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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주요뉴스-911 17주년… “어떤 폭압도 굴복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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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테러 17주년입니다. 미 전역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어떠한 폭압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LA의 엘리시안 팍 소방국에서는 시장과 소방국장, 경찰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911 추모식이 열렸고, LA를 방문중인 안 이달고 파리 시장도 함께 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에서도 각 소방서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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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카운티 직할지에서 아파트 렌트비를 연 3% 이상 올리지 못하도록 하는 렌트 컨트럴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최종 확정되면 6개월 한시적으로 시행됩니다.

► 다우니의 카이저 메디컬 센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 남성 1명이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사망자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나홀로 운전자도 친환경 차량이라면 카풀레인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오늘로 종료됩니다. 친환경 운전자들의 반발이 큽니다.

▻ 대서양에서 발생한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동부해안을 덮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지역 주민 150만 여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 밥 우드워드의 신간 ‘공포‘가 전국에서 발간됐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도 대북 선제타격을 심각하게 고려했다는 내용과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 가족 철수 트윗, 김정은 암살 논의까지 폭로됐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초기 한국과 미국은 왜 친구인지, 주한미군을 통해 미국의 이익은 뭐냐며 궁금해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이 미국을 뜯어먹고 있다며 윽박질렀다고 이 책은 적었습니다.

 

►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연내 남북미 연쇄 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종전선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실업자가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실업자 수는 113만명을 기록한 반면, 지난 8월에 늘어난 고용은  3천명에 불과했습니다.

 

► 러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에서 남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가스관 사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한국 축구대표팀이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칠레 선수들은 경기장 밖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애플 등 주요 기술주가 상승장을 이끌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80도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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