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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주요뉴스-“소득 수준 낮아? 시민권 제한”-트럼프 행정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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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포터 랜치에서 발생한 개스 누출사고의 피해에 대해, 남가주 개스컴퍼니가 LA시와 카운티, 주 정부에 1억1,950만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별도 집단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피해주민들은 배상이 타결되면 정부기관의 조사도 중단되는 것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집단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한인은 소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운 아파트에서 70대 한인 여성이 60대 백인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웃들은 평소 이들 부부가 자주 다퉜다며 끔찍해 했습니다.

▻ 긴 대기시간으로 질책을 받고 있는 DMV가 주 의회 감사를 피해갔습니다. 민주당 상원의원 3명은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이유로 감사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 6천여 에이커를 전소시키고 진화율 5%에 그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홀리 산불은 방화로 밝혀졌습니다. 50대 방화 용의자가 체포돼 10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 북가주 산불이 재앙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LA 전체 면적인 30만 에이커를 전소시키는 등 사상 최대 기록을 깨고도 맹렬히 번지고 있습니다.

—-(시그널)—-.

 

▻ 트럼프 행정부가 소득 수준이 낮은 빈곤층 이민자들의 시민권 취득을 크게 제한하는 새로운 이민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혜택을 받은 이민자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득을 불허하는 안도 모색되고 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에 7~8개월 내 핵탄두의 60~70% 폐기를 골자로한 비핵화 시간표를 제안했지만 북한이 이를 수락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공화당 텃밭인 오하이오 주 연방하원 재보궐선거에서 공화당 후보가 박빙의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미개표된 우편투표가 많아 승패를 가리기에는 이른 상황입니다.

▻ 오는 11월 중간선거을 앞두고 여풍이 거셉니다. 민주 공화 후보에 오른 여성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미국의 관세폭탄에 대해 중국이 16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25%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압박이 이어지면 관광 유학 제한 등 비관세 카드도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 미 국무부가 지난 3월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이중 스파이 독살 시도 사건에 대해 러시아 소행으로 결론짓고 대러 신규 제재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 드루킹 특검팀이 김경수 경남 도지사를 다시 소환합니다. 드루킹과 대질 신문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현직 부장판사가 같은 판사 뒷조사 문건 작성과 의혹 문건 삭제 이유로 검찰조사를 받았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미중 관세 충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 LA 지역 내일 맑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93도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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