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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USC 캠퍼스 공사 현장에서 천연 개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오늘 오전 7시 20분 차일즈 웨이와 다우니웨이 사이 맥클린톡 애비뉴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건물 내부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고 USC  6번 게이트가 폐쇄됐으나 부상자는 없습니다.

남가주 개스 컴퍼니 측은, 사고가 발생한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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