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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HER’와 K타운 스파에서 육체관계후 성병 걸려 ..피해남성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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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R&B 싱어  ‘어셔’와 한인 타운 스파에서 육체관계를 맺었다, 성병에 옮았다는  남성이 여성 두명과 함께  어셔를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해  주목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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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어셔와 육체 관계를 맺은후 성병, 허피스에 걸렸다는 남성이 어셔를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어셔와 관계를 맺은 장소가 한인 타운의 스파였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메일 온라인과 TMZ 보도에 따르면 어셔를 상대로 한 피해 보상소송에는 남성외에도 두명의 여성들이 원고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들 세명은 모두 어셔와 육체관계를 맺을 당시, 어셔가 허피스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지않아, 성병에 옮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동원고중 한명인  남성 피해자는 소장에서  어셔와 육체관계를 맺은 장소가 한인 타운의 스파였다고 구체적인 장소까지  공개했다고 연예소식 전문매체tmz가 보도했습니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 세명 가운데 한명인  피해 여성은 어셔와 수차례 육체관계를 가진결과 허피스에 노출됐으며, 성병 감염후  아기를 임신하는 바람에, 쌍둥이  사산아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여성 한명은  19살 생일에 호텔 방에서 어셔와 관계를 맺었으며, 이후 성병에  걸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유명 인사들을 변호해온 리사 불룸 변호사가 맡았습니다.

어셔는 이들 남녀 3명의 주장을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피해 남성의  소장 내용대로라면, 타운내 스파에서 동성간의 음란행위가 저질러졌다는 이야기로,  미국에서는 드문 사우나 시설로,   한인 타운 스파에 타인종 고객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타운 이미지에 는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지난해에는 뉴욕의 한   한인 운영 스파에서 고객들끼리  음란행위가 벌어진다고  뉴욕포스트가 대서 특필해 , 파장이 일기도 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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