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서울 AM 1650
라디오서울은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서 하루 24시간 한국어로 방송하는 남가주 한인사회의 라디오 방송국입니다. 1992년 개국 이래 30년 넘게 뉴스와 음악, 생활 정보로 미주 한인들의 하루와 함께해 왔습니다.
전파로는 남가주 전역 — 남쪽으로 샌디에이고, 동쪽으로 리버사이드와 인랜드 엠파이어, 북쪽으로 베이커스필드까지 — 에 닿고, 라디오서울 앱과 radioseoul1650.com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걸어온 길
- 1992년 9월 25일 — ‘라디오한국'(AM 1300)으로 첫 전파를 띄웠습니다.
- 1993년 — ‘FM 서울’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 1996년 — 지금의 라디오서울 AM 1650이 되었습니다.
- 이후 모바일 앱과 인터넷 스트리밍을 열어 전 세계 어디서나 라디오서울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스튜디오를 영상으로 내보내는 ‘보이는 라디오’로 유튜브에서도 방송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2025년부터는 AI 기술을 접목한 뉴스 제작·안내 서비스(AI 안내 도우미 ‘라서’, 연관기사 추천 등)를 자체 개발해 디지털 뉴스 서비스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아침·정오·저녁 하루 세 차례의 자체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흘러간 가요부터 K-POP까지 아우르는 음악 방송, 그리고 세무·건강·금융·이민 등 미주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와 함께 전하는 생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편성표는 편성표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디오서울은 한국일보 미주본사(The Korea Times US)와 한 가족으로, 신문·방송·디지털을 잇는 미주 한인 미디어 그룹의 일원입니다.
한인사회와 함께
라디오서울은 방송사이자 한인 커뮤니티의 이웃입니다. LA 한인 퍼레이드, 노래자랑 ‘나도 가수다’, 대학 진학 박람회, 청소년 음악 경연과 백일장 — 한인사회의 크고 작은 자리를 한국일보와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세무 상담, 건강 세미나, 재난·위기 특별방송처럼 생활에 바로 힘이 되는 공익 방송도 라디오서울의 몫이라고 믿습니다.
편집 원칙
라디오서울 뉴스는 다음 원칙으로 만듭니다.
- 정확 — 사실 확인을 거친 뉴스만 전합니다. 오류가 확인되면 바로잡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 공정 — 특정 정파·집단의 이익이 아니라 한인사회 전체의 알 권리를 기준으로 보도합니다.
- 현장 — 미주 한인의 삶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뉴스를 우선합니다.
- 책임 — 기사에는 작성 주체를 밝히며, AI 기술을 활용한 제작물도 최종 판단과 책임은 편집진에게 있습니다.
정정 보도·제보
- 기사 오류 제보 및 정정 요청: brian@radioseoul1650.com / (323) 692-2067
- 뉴스 제보: 청취자 한마당 제보하기
- 접수된 정정 요청은 확인 후 영업일 5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광고 문의
라디오 광고(생방송 멘트·제작 광고·프로그램 협찬)와 웹사이트·모바일 앱 배너 광고를 운영합니다. 안내광고·업소록 프리미엄 등 소상공인을 위한 패키지도 있습니다. melody@radioseoul1650.com / (323) 692-2170 으로 연락 주시면 매체 소개서와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AM1650 Radioseoul INC. (라디오서울)
- 3731 Wilshire Blvd., Suite 800, Los Angeles, CA 90010
- Tel (323) 935-0606 · www.radioseoul1650.com
- 사무 시간: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About Radio Seoul (AM 1650)
Radio Seoul is a Korean-language radio station serving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of Southern California, broadcasting 24/7 from Koreatown, Los Angeles. On air since September 25, 1992 — first as Radio Hankook (AM 1300), renamed FM Seoul in 1993, and Radio Seoul AM 1650 since 1996 — the station delivers news, music, and daily-life programming to one of the largest Korean communities in the United States.
Our AM 1650 signal (10,000 watts) reaches Southern California from San Diego to Bakersfield, including Riverside and the Inland Empire. Listeners worldwide can tune in through the Radio Seoul mobile app (iOS/Android) and radioseoul1650.com. Radio Seoul is affiliated with The Korea Times US media group.
Corporate Information
- Legal name: FM SEOUL BANGSONG INC. (dba AM1650 Radioseoul INC. / Radio Seoul)
- Address: 3731 Wilshire Blvd., Suite 800, Los Angeles, CA 90010
- Phone: (323) 935-0606
Editorial & Corrections Policy
Radio Seoul is committed to accurate, fair, and independent journalism serving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We verify facts before publication and correct errors promptly and transparently. To report an error or request a correction, contact brian@radioseoul1650.com or call (323) 692-2067.
Advertising
For on-air, web, and mobile app advertising inquiries, contact melody@radioseoul1650.com or (323) 692-2170. A current media kit is available upon req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