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벌리 크레스트 주택 침입 강도 사건, 가정부 집에 있던 중 발생
2층 창문 통해 침입…보안카메라는 꺼진 상태 허튼 드라이브 2천5백 블락에서 새벽 1시 20분경 발생
9일 새벽 LA 베벌리 크레스트 지역에서 주택 침입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9일 새벽 1시 20분경, 2500 블락 허튼 드라이브의 주택에서 발생됐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2층 창문을 통해 침입해 물건을 훔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난 당한 물품의 금액과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침입 당시 가정부가 집에 있었지만 다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가정부는 사건 당시 집의 보안카메라가 꺼져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 영상에는 여러 명의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하는 모습이 담겼지만 용의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