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20% 감소…6개월간 116건, 지난해보다 42건 줄어
전국적 감소세와 맞물려…팬데믹 회복에 따른 변화 분석도
올해 LA에서 살인사건이 눈에 띄게 줄어들며, 1960년대 이후 가장 낮은 살인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올해 6월 28일까지 LA시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총 11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8건보다 42건 줄며 전년 대비 20% 정도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A시 경찰은 이 수치가 “1968년 이후 가장 낮은 범죄율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고, LA카운티 셰리프국이 관할하는 지역에서도 살인사건이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감소세는 전국적 추세와도 일치합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변화한 일상과 사회 구조가 범죄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엘에이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수위는 경찰의 범죄율 발표와는 괴리가 있습니다
엘에이시는 범죄율 통계로 엘에이시가 안전해졌다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늘어나는 강절도와 폭행사건으로 길을 걷는것도 두려워할때가 많습니다
엘에이시에서 살인통계는 꾸준히 줄고 있지만, 강절도, 묻지마 폭행, 마약 범죄등이 빈발해 주민들의 불안감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