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 비영리단체 대상… 저소득 한인 지원 단체 우선
7월 23일 온라인 설명회 개최, 8월 29일까지 지원서 접수
한인 커뮤니티 재단(KACF)이 한인 커뮤니티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커뮤니티 지원금’ 공모를 시작합니다.
저소득층 한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는 단체 프로그램을 위한 재정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윤경복 KACF 회장은 “첫 전국 공모 이후 지원서 접수가 6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KACF는 지역 기반에서 전국 단위 재단으로 성장하면서 기존의 뉴욕과 뉴저지 대상 ‘커뮤니티 지원금’과 그 외 지역을 위한 ‘전국 지원금’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모든 단체가 거주지와 관계없이 하나의 커뮤니티 지원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양식은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됩니다. 관심 있는 단체는 오는 23일 줌으로 진행되는 공모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 제출 마감일은 8월 29일까지이며, 1차 심사 결과는 9월 중 안내됩니다. 기관방문은 9월부터 11월 사이에 진행되며, 최종 선정 단체는 12월 중 개별 통보됩니다.
신청 자격과 세부 내용은 KACF 웹사이트(kacfny.org/grant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