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밤, 뉴 햄프셔와 4가에서 음주 운전자가 전동 스쿠터 탄 9세 소년 치어 숨지게 해 ,19살 형도 부상
엘에이 한인 타운에서 31일밤, 음주 운전자가 전동 스쿠터를 타던 9살난 소년을 차로 치어 , 소년이 사망했습니다.
31일밤 7시 27분경, RV 를 몰던 운전자가 뉴 햄프셔와 4가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중 전동 스쿠터를 탄 9살난 소년을 치어 소년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전동 스쿠터 뒷자리에 함께 탄 19살난 형은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피해를 입은 형제는 한인 타운에 거주하며, 부친은 노점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이번에 사고를 낸 RV 운전자를 종종 동네에서 봤다고 전했습니다.
항상 빠르게 운전해서 ‘약에 취한 거냐’고 물은적도 있었는데 , 운전자는 ‘신경 쓰지 말라’고 답했다며 언젠가 사고가 날 것 같은 위험을 느꼈다라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숨진 어린 소년을 추모하기 위해 촛불과 꽃이 놓였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 연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