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USA투데이가 주관하는 ‘2025년 10베스트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비즈니스·일등석 부문에서 2위, 객실승무원 부문 3위, 기내식 부문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시상은 독자 투표를 통해 매년 항공, 숙박, 여행 등 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상위 10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대한항공의 비즈니스·일등석 클래스는 좌석과 서비스 모두 호평을 받았습니다. 객실승무원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기내식 부문에서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와 장거리 노선의 다양한 스낵 서비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수상 외에도 영국 스카이트랙스의 5성 항공사 5년 연속 선정, 호주 에어라인 레이팅스의 ‘올해의 항공사’,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의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