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일명 *‘케데헌’*의 OST ‘골든’이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노래를 만든 싱어송라이터 이재, 영광스러운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재는 오늘(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분을 표현할 형용사조차 떠오르지 않는다.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이다. 꿈이라는 말조차 부족하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그래미 어워즈는 현지 시간 7일, 제68회 후보 명단이 공개됐죠. ‘골든’은 *송 오브 더 이어*, 올해의 노래 후보를 비롯해 무려 다섯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재는 ‘골든’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고, 영화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멤버 루미 목소리 연기도 직접 했다고 합니다.
그는 또 “영화를 사랑해 준 팬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함께 노래를 부른 레이 아미, 오드리, 그리고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무려 20주 동안 넷플릭스 톱10 차트에 머물며 역대 최장기 기록을 세웠고, 인기에 힘입어 2029년 속편 제작도 확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