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시가 LA강 북쪽 지역에 새로운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51가 그린벨트 프로젝트’는 51가와 52가 사이의 공터를 주민 휴식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6백만 달러로, 산책로와 자전거길, 피트니스 시설, 어린이 놀이터가 포함됩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섬 완화와 대기질 개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합니다.
공사는 내년 가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 인프라 투자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꼽힙니다.
롱비치 시는 최근 몇 년간 LA강 유역에 수십 에이커 규모의 녹지를 확충해 왔습니다.
라디오서울 강채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