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연장자인구 증가 프로젝트 자료에 의하면 베이비부머들의 본격적인 은퇴로 향후 십 년간 적어도 60대에서 70대 사이 인구가 현재 대비 40% 증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미국에 있는 모든 커뮤니티가 마찬가지 이지만 남가주는 미국에서는 경제적인 여유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인 경우에는 꿈의 은퇴 지역으로 항상 부러움을 사는 지역이다. 이는 물론 미주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다.
은퇴후 주거의 결정 요인으로는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이러한 사회현상에 비추어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1. 경제적 여건
풍족한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다운사이징시 선택의 자유스러움이 있지만 대부분경우최소한의 주거비용과 최대한의 가용 자금을 확보하려고 하는 입장이다.
2. 자녀들 거주 이동
통계에 의하면 미주 한인 자녀들의 성장 후 잡 마켓이 동부와 특히 4차 산업의 메카로 지목되는 주요 초 대기업이 서부 대도시로 집중되는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자녀들이 서부 대도시 이주를하고 이를 빌미로 1세들은 남가주 지역 으로 이주하기를 선호 하고 있다.
3.기후 주거 편의시설 및 안전
미주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환상의 날씨라고 하지만 남가주지역 거주자들도 바닷가 근처나 은퇴 후 좀 더 쾌적한 기후와 공기를 선호하고 있다.특히 먹거리 및 편의 시설이 있는 한인 밀집 지역 근처를 선호하며 특히 은퇴 후 시큐리티가 되어있는 단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LA 한인타운 보다는 얼바인, 풀러튼 및 가든그로브 인근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은퇴후 다양한 주거 주택 선택 지역으로 선호하고 있다.
4. 여가 및 취미활동
리서치에 의하면 은퇴 후 독립적인 생활 보다는 다양한 인간 관계,여가 및 취미활동에 분주한 삶을 사시는 분들이 훨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여 건강 장수하는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한다. 흔히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치매 예방에 가장 훌륭한 대안이라고 할 수 있겠다.요즈음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은 사람들도 이런 활동이 활발한 커뮤니티에 거주 하고자 하는 추세이다. 어쩌면 삶의 활력이 실버 세대 가장 으뜸가는 중요한 재산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여러 여건이 작용을 하며 앞서 말씀드린 실버 세대의 주거 수요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경제력이 충분하신 분들의 다양한 선택이 있겠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일반 부동산 대비 착한 가격의 실버타운이 많은 인기를얻고 있다.
더욱이 오렌지카운티 바닷가 가까운 쪽에 있는 실버타운으로서는규모 있고 미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실버타운 라구나 우드를 비롯해 실비치 및 라 미라다 실버타운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수요도 많아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제는 착한 가격에 공급될 수 있는 이러한 대규모 실버타운 단지가 이런가격에 생길 수가 없고 설사 생긴다 하더라도 LA나 오렌지 카운티 근교에서 한참 멀리 나가야 할 것이다.
라구나우드는 시설과 규모 면에서 탁월하며 실비치는 LA와 좀더 가까우며 라 미라다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타운 풀러턴과 7분 거리로서 각 실버타운이 가지고 있는성격이 다양하여 각자가 상황에 맞게 고려해볼 만하다.
메트로부동산: 제이슨 노 714-655-8924
JasonNohTeam.com
다운사이징 실버타운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