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3명이 함께 구입”…70세 남성 기소
3명이 함께 구입한 복권이 당첨된 후 혼자 당첨금 전액을 차지한 혐의를 받는 토론토 남성이 경찰에 체포돼 기소되었습니다.
25일 온주경찰(OPP)에 따르면, 피의자 알렉스 파루차(70)는 지난 7월 2일 복권공사에서 로토맥스 당첨금 100만 달러를 수령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복권공사는 이 복권의 당첨자가 1명이 아닌 3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라는 신고를 접수했고, 이에 온주경찰이 9월부터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결과 3명의 그룹 플레이가 맞다고 결론 내리고, 파루차 씨를 5천 달러 이상의 절도 및 사기 혐의 등으로 체포했습니다. 기소된 파루차 씨는 내년 1월 8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