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에서 또 다른 강력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한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웨스턴과 7가의 맥도날드에서 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경 W 7th St와 S Western Ave 인근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여성 4명이 페퍼스프레이 공격을 당했으며, 피해자 중에는 어린이 2명도 포함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용의자 전원을 검거했으며, 현재 신원 확인과 범행 동기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구급대는 피해자들의 눈과 호흡기 자극 여부를 확인했으며, 일부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추가 검사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집단 폭행 및 최루분사 공격 사건으로 수사되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은 최근 몇 개월간 페퍼스프레이를 이용한 강도와 폭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은 유사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해 야간 패스트푸드점 드라이브 스루 주변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