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경찰이 웨스트밸리 지역에서 발생한 경찰 관여 총격 사건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각 2025년 12월 8일 새벽 0시 30분쯤 LAPD 웨스트밸리 지구대는 셔먼 웨이 18900번지 일대에서 치명적 무기 이용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스스로 총에 맞았다고 주장하는 남성을 만났습니다.
신고자를 조사하던 중 인근에서 추가 총성이 들리자 경찰은 긴급 지원 총기 발사 상황을 전체에 전파하고 항공 지원까지 동원해 일대를 봉쇄했습니다.
헬기 안내로 셔먼 웨이 18800번지 편의점 앞에서 권총을 든 40살 남성 알렉스 카니살레스를 발견했고 지원 출동한 토팡가 지구대 경찰과 대치 끝에 경찰의 발포로 용의자가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현장에서는 권총 한 정이 증거로 수거됐고 최초 신고된 주민 1명은 용의자의 총에서 튄 파편으로 추정되는 경미한 상처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유족 담당 부서를 통해 카니살레스의 가족에게 사망 사실을 통보했으며 정확한 발포 경위와 정당성 여부를 따지기 위한 강제력 행사 전담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