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시티에서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12월 1일 시작한 메트로 서지 작전으로 400명 이상을 체포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이를 확인했으나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과 주 관계자들이 인종 프로파일링과 과잉 무력 사용으로 강력 비판하고 있습니다.
오마르는 DHS 장관과 ICE 국장에게 서한을 보내 소말리아 커뮤니티를 표적으로 삼은 작전이라며 미국 시민 구금 사례를 지적했습니다.
미네소타는 미국 최대 소말리아인 거주지로 주 전체 10만7000명, 트윈시티 8만명 이상이 살고 있으며 이들 90% 이상이 시민권자입니다.
팀 월즈 주지사도 별도 서한으로 ICE의 강압적 태도와 불법 관행을 규탄하며 시민 체포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DHS 차관보는 불법 이민자 특히 범죄자들을 겨냥한 작전이라며 보호도시 정책을 비난했습니다. 이 논란은 지역 사회 긴장 고조와 연방 주 갈등을 심화시킬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