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검찰이 산불 피해 지역에서 기승을 부리는 무면허 건축업자 5명을 중범죄로 기소하며 대대적 단속에 나섰습니다.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알타데나 지역에서 이튼 산불 피해 주택 복구를 노린 앤드루 에스카르자가, 다니엘 에스카르자가, 에드가 지오반니 로페즈, 기예르모 라미레스, 멜빈 하이론 메히아 오르도녜스 등을 캘리포니아주 건축면허국과 공조해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재난 중 무면허 계약 혐의를 받고 있으며, 유죄 시 최대 3년 징역과 1만 달러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호크먼 검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미 모든 걸 잃은 피해자들을 노리는 범죄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며, 무면허 업자 고용 피해자도 신고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검찰은 한국어·스페인어·중국어 등 다국어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CSLB 사이트로 면허 확인과 SWIFT 신고를 촉구 중입니다.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는 산불 복구 중 추가 피해 막기 위해 카운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포함 주민들의 적극 제보가 단속 핵심이며, 과도한 선금·낮은 견적·면허번호 미기재 업체에 각별 주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