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문학자들이 주도한 연구로 우주 팽창을 가속화하던 암흑에너지가 약해지고 있다는 획기적 결과가 나왔습니다 .
연세대 이영욱 교수팀은 왕립천문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Ia형 초신성 300개 모은하를 분석해 별들의 나이 편향을 발견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측정 오류가 드러났고, 암흑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10%씩 약화되며 우주가 이미 감속 팽창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DESI 프로젝트의 1500만개 은하 데이터와도 일치하며, 표준 우주론 모델에 9시그마 이상 불일치를 보입니다 .
이는 수십 년 합의된 영원 팽창 이론을 뒤집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암흑에너지가 더 약해지면 중력이 우위를 점해 빅 크런치 대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케임브리지대 조지 에프스타티우 교수 등 전문가들은 초신성 밝기 연관성에 회의적이며, 칠레 베라 C. 루빈 천문대의 5년 내 추가 관측으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
이 발견이 확인되면 현대 우주론 전체가 재편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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