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주 보육시설 사기 의혹으로 연방 보육지원금 지급을 전면 동결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유령 보육원 문제를 전국 사기로 규정하며 모든 주에 추가 증빙 자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수 유튜버 닉 셜리의 바이럴 영상이 발단으로, 미니애폴리스 소말리아계 운영 시설 10여 곳이 비어 있음에도 자금을 수령한 사실을 폭로해 1억 회 조회를 넘겼습니다.
미네소타는 팬데믹 아동 영양 프로그램 사기 등으로 이미 90명 이상 기소됐고, 복지 사기 규모가 90억 달러를 초과할 전망입니다.
차관 짐 오닐은 자금 정당화 증빙과 사기 신고 핫라인을 강조하며 엄중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이번 동결로 미네소타는 연간 1억 8500만 달러 지원금이 끊기고 전국 수십억 달러 규모가 영향을 받습니다.
민주당 주지사 팀 월즈는 정치적 공세라 비판하나, 트럼프 측은 메디케이드 등 추가 조사와 삭감을 예고하며 민주당 우세 지역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