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철 시인의 시가 있는 radioseoul1650.com
그 환한 결의 결
새로운 날이 담겼다
채워지는 것은 비워지는 것
비워짐으로 채워지는 것
헤아릴 수 없는 것을 헤아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
하여 한정된 날들은 빛난다
언제나 그렇듯 알알이 퍼지는 환한 희망
빛의 걸음으로
빛을 따라
작은 메모: 너무나 부산했던 2025년이었다. 딱히 2025년만 그랬던 것 같지 않다. 매순간이
그랬다. 돌이켜보면 그렇게 또 많은 시간이 내 주변에 빛나고 있었다. 2026년에는 조금
여유롭게 허락된 빛무리를 즐길 수 있기를…누군가의 빛이 되기를…
현} 25대 미주한국 문인협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