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와 버몬트 애비뉴에 위치한 윌셔-버몬트 메트로역에서 의심스러운 소포가 발견돼 역이 일시 폐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LA 메트로는 지난 5일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윌셔-버몬트 메트로역에서 의심스러운 패키지가 발견돼 공공 안전을 위해 역을 일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LA 경찰국(LAPD) 폭발물 처리반이 현장에 출동해 주변 도로를 통제하며 조사를 벌이는 등 대응에 나섰다.
조사 결과 의심 물체는 제거됐으며, 메트로 측은 “의심스러운 상자가 제거된 이후 정상 서비스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번 소동으로 해당 역을 이용하던 일부 승객들과 인근을 찾은 주민들은 불편을 겪었다.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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