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카운티 호손(Hawthorne) 지역에서 트레일러에 치이는 사고로 한 보행자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사고는 어제(30일) 오후 4시경, W 임페리얼 하이웨이(W Imperial Hwy)와 호손 블러바드(Hawthorne Blvd)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시민 제보 플랫폼 ‘시티즌(Citizen)’에 따르면, 트레일러 한 대가 지나가던 보행자를 치었으며,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됐습니다. 현재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운전자 신원이나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해당 구간이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이라며, 보행자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