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차량 추격전이 바다로 도주한 용의자 체포로 막을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서 도난 차량을 몰고 도주하던 용의자 2명이 체포됐는데, 이 중 한 명은 바다로 뛰어들어드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헌팅턴 비치 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건은 일요일 밤 10시경 발생했습니다.
도난 차량을 몰던 운전자는 처음에는 잠시 차를 세웠지만, 곧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를 통해 경찰과 짧은 추격전을 벌였다고 경찰이 소셜미디어에 밝혔습니다.
차량은 결국 스파이크 스트립과 성공적인 PIT 기동으로 무력화됐지만, 추격전이 끝난 후에도 차 안에 있던 용의자 2명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두 용의자 모두 차에서 뛰어내렸는데, 동승자는 곧바로 체포된 반면 운전자는 해변 쪽으로 달려가 바로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고 경찰이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