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저가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반등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현지 시간 1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0.26% 오른 49,662.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어제보다 0.56% 상승한 6,881.3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0.78% 오른 22,753.63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지난주까지 5주 연속 하락하는 등 약세장에 지친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활발하게 나섰고, 매수세도 대부분의 업종에서 골고루 유입됐습니다.
하지만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거론됐다는 소식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장 막판 급반등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