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주거 부동산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 ‘젬스톤 라피네(GEMSTONE RAFFINÉ)’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젬스톤 라피네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13층 규모 총 29세대의 신축 아파트로, 서울 도심 및 주요 업무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중심 생활권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5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해외 거주 한인들의 한국 방문 시 접근성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주요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북서울꿈의숲과 오동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생활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총 29세대로 구성된 소규모 단지로 비교적 프라이빗한 주거 환경을 갖춘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다.
또한 지하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세대별 100% 주차가 가능한 구조로 주차 편의성을 갖춘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내부는 방 3개와 욕실 2개로 구성된 다양한 구조 타입으로 설계됐으며, 일부 세대에는 방 4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된 복층형 구조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젬스톤 라피네 인근 지역에서는 미아 9-2구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공사로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대는 정비사업과 주거 환경 개선이 이어지면서 강북 지역의 새로운 주거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한편 젬스톤 라피네는 서울 중구 필동에서 진행된 프리미엄 콘도 프로젝트 ‘젬스톤 헤리티지(GEMSTONE HERITAGE)’와 함께 선보이고 있는 주거 프로젝트다. 젬스톤 헤리티지는 남산 인근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콘도로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받아왔으며 현재 분양이 함께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세리토스에 거주하는 스티브 성(Steve Seong) 씨와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영리(Young Lee) 씨 등이 해당 콘도 유닛을 분양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방문 시 거주 공간이나 장기적인 자산 보유 관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한국 방문 시 거주할 수 있는 세컨드 홈(second home) 개념이나 향후 한국 귀국을 고려하는 역이민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한국 주거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최근 달러 강세와 함께 한국 주거 부동산에 대한 해외 한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 중심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축 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gemstonekore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주 한인을 위한 상담 창구도 운영되고 있다.
문의
미국 상담 : Danny Kim
Tel : +1-949-630-2899 (USA Office)
한국 상담 : 박지훈 팀장
Tel : +82-10-7720-4227 (Korea Office)
https://youtu.be/51r_Zw5wPz4?si=vuRUYBldhMmefpq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