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전반기 한미연합훈련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북한이 올해 들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지난 1월 4일과 27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군은 비행 거리 등 제원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앞서 북한은 지난 4일과 10일 5천 톤급 신형 구축함 최연호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전략순항미사일 발사 시험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전반기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다음 날인 지난 10일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