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美가 통행료 부과 어떤가” 언급
“모든 것 잘 진행되도록 머물 것”
“이란 재건 과정 시작할 수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교통체증 해소를 도울 것”이라며 “큰 수익이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세계 평화를 위한 빅 데이!, 이란이 그것이 일어나길 원한다”며 이 같이 적었다. 또 “우리는 모든 종류의 물자를 가득 싣고 모든 것이 잘 진행되도록 머물 것(hangin’ around)”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미국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다만 시장은 그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은 어떤가. 우리가 승자”라고 말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은 재건 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미국에서처럼 이는 중동의 황금시대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