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C 출신 가브리엘라 러펄스 참석, 대회 향한 기대감 전해
– 4월 16일 엘 카바예로 CC 개막… 총상금 375만 달러 규모
오는 4월 16일 개막하는 LPGA 투어 ‘2026 JM Eagle LA 챔피언십 presented by Plastpro’의 미디어 데이 행사가 4월 9일 오후 2시,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플라자(Koreatown Plaza)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LA 지역사회와 한인 골프 팬들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LA 연고 선수이자 USC 출신인 스타 골퍼 가브리엘라 러펄스(Gabriela Ruffels)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러펄스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회에 임하는 포부와 함께 고향 격인 LA에서 경기를 치르는 소감을 밝히며 현장 미디어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JM Eagle LA 챔피언십’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인근 타잔나에 위치한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El Caballero Country Club)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롤렉스 세계랭킹 톱10인 민지 리, 야마시타 미유, 김효주 등을 포함해 세계 정상급 선수 144명이 총출동하며,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고 최고 수준인 375만 달러의 총상금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스포츠 정신을 넘어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섭니다. 대회 호스트인 JM Eagle과 Plastpro의 월터 왕·셜리 왕 회장 부부는 2025년 LA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750만 달러를 기탁했으며, 이번 대회 기간 중 산불 피해 주민과 소방관, 군인, 응급 구조요원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선수 전원에게 무료 숙박과 VIP 셔틀을 제공하는 등 ‘선수 친화적 대회’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며, 대회 셋째 날인 18일(토)에는 주니어 골프 데이를 개최해 미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합니다.
티켓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JMEagleLAChampionship.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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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 16일(목) ~ 19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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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 (El Caballero Country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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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37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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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18세 이하 어린이 무료 입장, 군인 및 응급 구조요원 무료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