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상급법원 판사직(Seat 64)에 출마한 Maria Ghobadi는 ‘공정한 정의’와 ‘공공 안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17년 이상의 검사 경력과 다양한 형사 사건 경험을 바탕으로, 법정에서의 균형과 책임을 동시에 실현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평가다.
이란에서 태어난 마리아 고바디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남부 캘리포니아에 정착했다.
가족의 이민 경험은 그녀에게 근면과 봉사,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었고, 대학 시절 무료 진료소 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이 겪는 현실을 직접 목격하며 법조인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
그녀는 북가주에서 검사로 커리어를 시작해 경범죄부터 중범죄까지 다양한 사건을 담당했으며, 가정폭력·성폭력 등 피해자 보호가 중요한 사건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협회(State Bar)에서 변호사 부정행위를 다루며 공공 신뢰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했고, LA 카운티 검찰청 부검사로 약 11년간 재직하며 갱단 살인 전담부서에서 중대한 사건들을 처리해왔다.
마리아 고바디는 공공 안전과 피고인의 헌법적 권리 보호 사이의 균형이 진정한 정의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철학과 전문성으로 50명 이상의 현직 및 전직 판사들과 다수 법조인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는 법정이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고 존중받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공정한 판결과 신뢰받는 사법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자의 경험과 오랜 공직 경력을 바탕으로, 그녀의 도전은 공공 봉사와 정의 실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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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Ghoba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