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가치를 설계하는 사람들, K-Urban Builders Paul Kim 대표를 만나다 [라디오서울 인터뷰 지상중계]

K-Urban Builders - Paul Kim 대표

라디오서울  AM1650 ‘선우의 뷰티풀데이’ – 인터뷰 지상 중계

진행자: 요즘 집값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해졌죠. 오늘은 집의 가치를 높여주는 전문 회사, K-Urban Builders의 Paul Kim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 네, 안녕하세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행자: 대표님, 요즘 집 구조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 리모델링 문의가 특히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표: 맞습니다. 예전에 지어진 집들은 지금의 라이프스타일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간은 그대로인데 우리의 생활 패턴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저희는 단순한 수리가 아니라 새로운 공간,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질 새로운 가능성을 고객들께 선물해 드리고 있습니다.

진행자: 요즘 ADU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단순한 별채 이상의 의미가 있다면서요?

대표: 네, 이제 ADU는 단순한 창고나 별채가 아닙니다. 최근 법 개정으로 콘도처럼 별도로 매매도 가능해지면서 수익형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집을 단순히 넓히는 게 아니라, 집 전체의 자산 가치를 확장하는 개념으로 보셔야 합니다.

진행자: 그런데 보통 리모델링 하면 몇 달씩 걸린다는 걱정부터 앞서거든요.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셨다고요?

대표: 저희는 직영팀 시스템을 고집합니다. 하청 없이 목공, 타일, 전기, 플러밍, 루핑까지 모든 공정을 한 팀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 덕분에 키친 리모델링은 4~5일, 화장실은 5~6일이면 완전히 끝납니다. 빠르지만 퀄리티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것이 저희의 자부심입니다.

진행자: 공사에서는 무엇보다 신뢰와 안전이 중요한데, 이 부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대표: 저희는 300만 불 보험에 가입된 정식 업체입니다. 공사는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편안해야 합니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공사가 진행되는 내내 가족의 집을 짓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2부에서는 전기료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2026년 전기료가 또 오른다는 소식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대표: 그렇습니다. 캘리포니아와 남가주 지역 전기료가 약 17% 인상될 예정이라 부담이 상당하실 겁니다. 이제 태양광 설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대비책이 되었습니다.

진행자: 태양광은 어떤 집이든 설치가 가능한가요? 기준이 궁금합니다.

대표: 시스템 규모는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매달 사용하는 전기량과 거주 지역의 기상 조건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최근 유틸리티 청구서를 확인하는 것인데, 한 달 사용량만 알면 저희 전문 설계팀이 바로 맞춤형 분석을 도와드립니다.

진행자: BTS Solar Design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있다면요?

대표: 최고급 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확실한 보증 수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의 집을 직접 방문해 정밀하게 평가한 뒤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맞춤형 시스템을 제안해 드립니다.

진행자: 오늘 이야기 정리해 보면, 집 구조가 불편하면 리모델링, 가치를 올리고 싶다면 ADU, 전기료가 걱정이라면 태양광이 해답이겠네요. 집은 소비가 아니라 자산이라는 말씀이 참 와닿습니다.

대표: 맞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집을 고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 가치를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에너지 컨설턴트로서 고객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행자: 오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K-Urban Builders의 Paul Kim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상담 문의:

LA 오피스: 2621 W. Olympic Blvd., #206 / 213-310-1800

OC 오피스: 6904 Orn Cran Cir Buena Park, CA 90621 / 213-79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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