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경찰이 샌퍼난도 밸리 일대에서 하룻밤 사이 연쇄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먼저 할리우드 힐스 주택에서 무단 침입 남성 한 명을 체포했지만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불과 15분 뒤 웨스트 할리우드 주택에서는 집주인이 보안 카메라로 세 명이 물건을 훔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라나다 힐스에서도 비슷한 시각 집주인이 카메라로 쇠지렛대를 든 침입자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들이 연관됐는지 조사하고 있지만 무단 침입 체포 한 건 빼고 추가 체포자는 아직 없습니다.
올해 4월 11일까지 노스 할리우드 관할에서 주택 절도 156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작년보다 45퍼센트 줄었지만 주민 불안은 여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