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나드의 한 유명 식료품점 앞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옥스나드 경찰국에 따르면 토요일 밤 9시 15분경, ‘슈퍼리어 그로서즈(Superior Grocers)’ 매장 밖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관들은 매장 입구 인근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피해자 2명을 발견했습니다.
부상자들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피해자들 모두 안정을 되찾은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아직 범행 동기나 사건 발생 전 상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으며, 용의자의 인상착의 또한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현재 달아난 용의자의 행방을 쫓는 한편 목격자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KN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