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시안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리셉션을 열고 본격적인 키위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제스프리 북미 전략 및 시장 개발 총괄 비앙카 피들러(Bianca Fiedler)는 5월 5일 LA 한인타운에 새로 오픈한 KINS Hotel에서 마케팅 임원진과 함께 아시안 미디어 리셉션을 개최하고, 그동안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온 아시안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중국계, 베트남계 인플루언서들도 함께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피들러 총괄은 “올해는 다양한 아시안 커뮤니티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점심 메뉴에는 제스프리 썬골드와 루비레드 키위를 활용한 요리를 준비해 참석자들이 키위의 상큼하고 달콤한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제스프리에 따르면 키위는 현재 과일볼(Fruit Bowl) 카테고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과일로 자리 잡았으며, 제스프리는 경쟁 브랜드 대비 5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제스프리 썬골드 키위는 미국 내 매출과 판매량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제품으로 평가된다.
또한 한정 기간 판매되는 제스프리 루비레드 키위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과육의 선명한 붉은빛을 형성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피들러 총괄은 “새로운 품종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제스프리는 썬골드, 그린, 루비레드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키위는 건강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과일로 자리 잡으며 아시안 소비자층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가오는 어머니의 날을 앞두고 제스프리 키위는 미국 전역 주요 아시안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명절이나 특별한 날 선물용 과일로도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제스프리는 뉴질랜드 마운트 망가누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현재 및 전직 키위 재배자들이 100% 소유하고 있다.
전 세계 약 850명의 글로벌 팀과 함께 뉴질랜드 및 해외 재배자들과 협력해 고품질 키위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제스프리는 오는 2025년까지 모든 포장을 재사용·재활용 또는 퇴비화 가능한 소재로 전환하고, 2035년까지 탄소 배출 순양성 달성을 목표로 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zespri.com/en-US를 방문 하시기 바란다.
Source: Circana Total U.S. Mulo CY2024 (WE 12/29/24)
Source: Circana Total U.S. Mulo 2024 NZ Season (WE 12/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