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장 재선에 도전 중인 캐런 배스 시장이 오는 5월 13일 FOX11에서 방영 예정인 LA 시장 후보 포럼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이 포럼은 여성유권자연맹과 팻 브라운 공공정책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며, 니티아 라만 시의원, 사업가 애덤 밀러, 커뮤니티 활동가 레이 황은 참석할 예정입니다.
배스 캠프는 시장이 당일 새크라멘토에서 주거, 홈리스, 팰리세이즈 화재 복구 예산 확보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캠프 대변인 알렉스 스택은 “이번 주 주요 경쟁 후보 두 명과 두 차례 토론했다”며 추가 포럼 불참을 방어했습니다.
하지만 주최 측은 배스 시장의 불참이 “실망스럽다”며 후보 포럼은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입장과 상호 토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민주적 책임성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팻 브라운 연구소의 마이크 보닌 전 시의원은 배스 시장이 3주 전 서면으로 참석을 확정했고, “시장 본인이 이 날짜를 선택했으며 다른 후보들이 그 일정에 맞췄다”고 비판했습니다.
LA 시장 선거전에서 캐런 배스 시장이 추가 TV 후보 포럼 불참을 결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배스 캠프는 새크라멘토 방문 일정과 예산 확보 활동을 이유로 들었지만, 포럼 주최 측은 이미 확정된 참석 약속을 번복한 것이라며 유권자 검증 기회를 줄였다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