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의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께 ‘김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한 결과 김 씨가 같은 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적은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실종 27일째인 이날도 경찰과 소방당국은 북한산 등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서울경제]
김 씨의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께 ‘김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한 결과 김 씨가 같은 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적은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실종 27일째인 이날도 경찰과 소방당국은 북한산 등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서울경제]
오늘 가장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최신 뉴스

잠들기 전 불을 끄고 스마트폰 화면만 밝힌 채 누워 있는 시간. 하루를 마무리하는 익숙한 루틴처럼 굳어진 습관이지만, 안과 전문의들은 이 습관이 급성 녹내장을 유발할 수

로스앤젤레스처럼 정치하기 쉬운 도시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시민들은 매일 세금과 각종 부담금, 생활비 상승에 시달리지만 정작 시정부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은 제대로 작동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