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의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께 ‘김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한 결과 김 씨가 같은 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적은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실종 27일째인 이날도 경찰과 소방당국은 북한산 등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서울경제]
김 씨의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께 ‘김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한 결과 김 씨가 같은 날 정오께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적은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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