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ounty Department of Regional Planning이 공식 이메일을 사칭한 피싱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LA 카운티는 오늘(15일) 사기 경보를 통해 일부 사기범들이 지역계획국 명의를 도용한 가짜 이메일을 주민들에게 발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정식 이메일은 반드시 @planning.lacounty.gov 또는 donotreply@lacounty.gov 주소로만 발송됩니다.
이와 다른 도메인에서 발송된 이메일은 지역계획국과 무관하며 공식 안내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카운티 공무원은 이메일을 통해 소셜시큐리티 번호나 은행 정보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온라인 송금이나 전자 결제를 요청하는 일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의심스러운 이메일을 받았을 경우에는 답장하지 말고, 링크를 클릭하거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신 지역계획국에 직접 연락해 해당 이메일의 진위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문의는 이메일 또는 전화 213-974-6411로 할 수 있습니다.
LA 카운티는 현재까지 이번 피싱 사기로 얼마나 많은 주민들이 표적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KT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