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활동을 하면서 페이스북 친구나 스레드 친구나 그 외 인간 관계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다.
SNS 상에서 서로 편한 관계는 좋은데 어떤 궁금한 질문이 생기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자료나 대답을 굳이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답답한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
인터넷이 일상화 된지도 30년이 넘었건만 카톡이나 전화만 할 줄만 알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한다든지 물건을 구입을 한다든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에는 문외한 사람들이다.
인터넷 시대에는 셀폰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면 그만큼 상대는 귀찮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일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물어보기 전에 자기 스스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일을 해결하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키워야 한다.
나이 든 노인이라 하더라도 스마트폰 사용법에 익숙해 지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셀폰으로 유튜브를 보거나 카톡만 할 수 있지 그 외에 Google Map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도 사용하지 못하면 자신의 삶은 비생산적이고 비능률적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무언가 궁금증이 생기면 자신이 먼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스스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습관적으로 해야한다. 무엇이든 어떤 질문 사항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무작정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인터넷 시대에 그런 사람들은 무척 피곤한 인간 관계가 될 수 밖에없다.
인터넷에서 웬만한 정보는 거의 다 얻을 수 있다. 그런 검색을 통해 노력을 하는 것은 그만큼 지식의 확장을 통한 자기 발전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스스로 자신의 일을 알아서 하길 바란다. 내가 이런 성향이다 보니 너무나 사소한 일을 부탁하는 지인들에게 블편함을 느끼는 편이다. 내가 사람들의 부탁을 너무 편하게 내 일처럼 도와 주다보니 그런 것이 습관이 되어 나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 부탁을 하는 사람들에게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거리를 두는 편이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부탁을 할 때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내가 부탁을 하면 사소한 일도 귀찮아 하는 이기적인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자신의 일일랑 자신이 하자.”를 배웠다. 이 말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면 그만큼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는 것이다.
좋은 인간 관계도 사소한 부탁을 너무나 자주하면 관계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 하려고 하는데 부탁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은 인터넷 AI 시대에 민폐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