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관광&여행사] ‘북유럽 여행 상품’ 인기몰이… 9월 1일 출발팀 예약 쇄도

▶ 업계 최초 ‘동반자 50% 할인’ 호응… 4성급 호텔·핵심 코스로 품격 높여
40년 신뢰의 이름, 동방관광&여행사(대표 장재홍)가 선보인 북유럽 여행 상품이 고객들의 높은 만족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18일 출발한 북유럽 4개국 여행에는 총 32명의 고객이 참가해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자연경관 감상을 넘어 각국의 역사와 문화 체험까지 균형 있게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전문 인솔자의 세심한 안내와 주요 관광지 중심의 효율적인 동선은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여행에 참가한 고객들은 “여행 내내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호텔과 식사, 일정 모두 기대 이상이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동방관광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동반자 1인 50% 할인’ 혜택은 배우자, 자녀, 친구 등 누구와 동행해도 적용되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동방관광은 단순한 가격 경쟁보다는 여행의 완성도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영 철학으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전 일정 4성급 호텔 중심의 숙박과 편안한 이동, 현지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알찬 일정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점수를 받았다.

여기에 실자라인 또는 바이킹라인 오션뷰 선실 투숙을 비롯해 플롬 산악열차, 푸른빙하 전동차, 게이랑에르 유람선 관광 등 북유럽을 대표하는 핵심 코스를 모두 포함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연어 특식과 현지 정찬 등 다채롭고 고급스러운 식사 역시 만족도를 높인 핵심 요소로 꼽힌다. 북유럽 여행의 인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월) 출발한 ‘북유럽·발틱 7개국’ 팀 역시 26명의 모객이 확정되며 순항을 시작했다. 이 상품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까지 포함한 풍성한 코스로 북유럽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가다. 동방관광은 전 세계 항공권 공인대리점 ARC(Airlines Reporting Corporation) 인증과 캘리포니아주 CST 등록 관광사로서 탄탄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또한 40년 경력의 항공 전문가가 상주하며 고객 맞춤형 최적의 항공 스케줄과 합리적인 요금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26년의 마지막 북유럽 출발팀인 9월 1일 일정 역시 문의와 예약이 쇄도하고 있어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동방관광 측은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서둘러 예약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다.

장재홍 대표는 “진정한 가성비는 가격이 아닌 고객 만족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품격 있는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방관광은 북유럽 상품 외에도 ▲서유럽 스페셜 ▲알래스카 크루즈 ▲튀르키예·이탈리아(동반자 50% 할인) ▲프리미엄 모국관광 ▲코스타리카 ▲캐나다 록키·밴프 등 다채로운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문의: (213)386-9660 ▲주소: 2716 Olympic Blvd #205, LA  (J PLAZA 2층)

(올림픽과 뉴햄프셔 한남체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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