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의회 의원 니티아 라만이 리얼리티 TV 스타 스펜서 프랫을 조금씩 따라잡고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발표된 최신 개표 결과 두 후보의 격차가 2 만 670 표 차이로 좁혀졌습니다.
11 월 카렌 베스 현 시장과의 결선투표 진출을 놓고 벌이는 경쟁에서 라만은 하루 만에 2 만 3 천 표를 추가로 얻었고 이는 프랫이 얻은 표의 두 배입니다.
선거일 밤 프랫이 2 위 자리를 확실히 차지했지만 금요일 늦은 시각 라만의 득표율은 약 25 퍼센트로 올라섰고 프랫은 28 퍼센트대로 떨어졌습니다.
UCLA 공공정책대학원의 제브 야로슬라브스키 교수는 라만이 프랫을 따라잡을 가능성은 있지만 쉽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우편 투표는 민주당과 진보 성향 유권자에게 유리하지만 라만이 남은 표의 대부분을 가져와야 역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전략가 폴 미첼은 프랫의 득표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그 표가 라만과 베스에게 나뉘어 가고 있어 라만의 추격 속도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LA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는 앞으로 일주일간 수십만 표를 추가로 집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