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향이 CHP 총격 사건으로 전면 통제됐습니다. 남성 1명이 무장한 채 프리웨이 위를 걷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뒤 총격이 발생했고, 용의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현장에 따르면 신고는 오전 7시 30분쯤 접수됐으며,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 요원들이 출동한 직후 총성이 울렸습니다. 용의자의 정확한 상태와 총격까지 이어진 경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수사를 위해 북쪽방향 101번 프리웨이는 4번가 인근에서 차단됐고, 이스트 LA 인터체인지 일대에는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CHP는 전 구간 재개통 전까지 해당 구간을 피하고 5번 프리웨이 또는 10번 프리웨이를 우회로로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KT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