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일대가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응원 행사로 인해 오늘 하루 종일 교통 통제에 들어갑니다.

LA 경찰국은 윌셔 블러버드 리버티 파크에서 열리는 한국 대 체코 경기 거리 응원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오늘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옥스포드 애비뉴와 세라노 애비뉴의 윌셔 블러버드에서 7가 구간을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주최 측은 수천 명의 관중이 응원전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응원 행사는 오후 2시에 시작되며 경기 킥오프는 오후 7시입니다.
경찰은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우려해 운전자들에게 우회로 이용을 당부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윌셔-웨스턴 메트로역을 통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의 두 번째 조별리그 경기인 멕시코전 응원 행사는 18일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놀만디 애비뉴의 올림픽 블러버드에서 샌마리노 스트릿 구간도 17일 오전 8시부터 19일 오후 1시까지 폐쇄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