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자정까지
18일 서울국제공원 주변도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응원전이 열리는 11일 LA 한인타운 일부 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윌셔 잔디광장(리버티팍)에서 열리는 한국-체코전 거리응원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이날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옥스포드 애비뉴와 세라노 애비뉴의 윌셔 블러버드~7가 구간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주최 측은 수천 명의 한인과 축구팬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응원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첫 경기는 오후 7시에 킥오프된다. 경찰은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운전자들에게 우회로 이용을 당부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윌셔/웨스턴 메트로역을 이용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 응원전은 18일(목)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 맞춰 놀만디 애비뉴의 올림픽 블러버드~샌마리노 스트릿 구간도 17일 오전 8시부터 19일 오후 1시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미주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