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 모기업 메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이 12일(현지시간) 대규모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미국 정보통신 전문매체인 씨넷과 USA투데이 등은 실시간 서비스 장애 정보를 제공하는 다운디렉터를 인용해 동부시간으로 12일 오전 10시 기준 페이스북 접속 장애 신고가 10만 건 이상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접속 장애는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메타가 소유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메신저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404코드가 뜨면서 접속 자체가 안 되고 있다고 USA투데이는 전했다.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