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경찰국(LAPD)이 이번 주에도 LA 한인타운 인근을 비롯한 LA 전역에서 DUI 집중단속에 나선다.
LAPD에 따르면 8일(수)에는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한인타운 인근 램파트 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리시다와 데본셔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검문소가 운영된다. 이어 9일(목)에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피게로아 스트릿과 9가 교차로에서 검문소가 설치된다.
10일(금)에는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77가 경찰서와 사우스이스트 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황의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