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의 대표적인 남성 정장 전문점 ‘이태리 패션타운(3100 Wilshire Blvd)’이 오는 7월 25일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1985년 문을 연 이태리 패션타운은 40여 년간 한인사회 남성복 시장을 이끌어온 대표 매장으로, 이번 폐점으로 ‘윌셔 시대’를 마감하게 된다.
매장 측은 폐점을 앞두고 대규모 마지막 세일을 진행 중이다. 한국 양복은 한 벌 159달러에 판매되며, 1,399달러 상당의 마크 발렌티노 양복은 799달러에 제공된다. 런던포그 제품은 599달러 구매 시 1벌 추가 증정, 기타 양복 역시 ‘1+1’ 행사로 판매된다.
이와 함께 여름 콤비 재킷은 129달러, 발렌티노 와이셔츠는 3장 100달러에 판매되며, 바지·넥타이·벨트·지갑 등 전 품목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태리 패션타운 측은 “3100 윌셔 매장의 마지막 세일”이라며 지역 고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매장은 윌셔와 웨스트모어랜드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213-382-3311로 가능하다.
[라디오서울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