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플러튼 지역에서 SUV와 전기자전거(e-bike)가 충돌해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플러튼 경찰국에 따르면 사고는 월요일 밤 9시쯤 오렌지소프(Orangethorpe)와 바스크(Basque) 에비뉴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전기자전거와 SUV 차량이 충돌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기자전거를 타고 있던 성인 남성이 크게 다쳐 중태에 빠졌으며, 즉시 인근 외상전문센터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SUV 차량에는 두 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들 역시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과속이나 신호 위반 등 누구의 과실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는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출처 – KT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