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FPA 제29대 회장에 Julia Kim 선출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줄리아 김 올머리츠 헬스케어 대표를 제 이십구 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사 이십삼 명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결정된 이번 선출로 협회에 새로운 여성 리더가 탄생했습니다.

신임 회장은 보험업계에서 십칠 년간 활동해 온 전문인으로 협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 왔습니다.

줄리아 김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협회가 쌓아온 전통과 성과를 계승하고 회원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 이십팔 대 서니 권 회장과 긴밀히 협력해 현 집행부의 남은 임기 동안 주요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는 구월 개최 예정인 발전기금 마련 정기 골프대회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신임 회장의 공식 임기는 이천이십칠 년 일월 일일부터 이천이십팔 년 십이월 삼십일일까지 이 년간입니다.

신임 회장단과 주요 임원진 명단은 오는 구월 정기이사회를 거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선거는 브라이언 리 선거관리위원장 주관 아래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협회의 성숙한 조직문화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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