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10위 규모 메가밀리언스 당첨금 7억 7,000만 달러 주인공 찾는다…캘리포니아 또다시 대박 터뜨릴까

지난 금요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메가밀리언스 복권의 대형 당첨금이 역대 10위 규모인 7억 7,000만 달러(Est. $707M)까지 치솟았습니다.

화요일 밤 추첨을 앞둔 이번 당첨금은 2012년 3장의 티켓이 나눠 가졌던 기록을 제치고 메가밀리언스 역사상 10번째로 큰 금액이자 올해 복권 추첨 중 최고액입니다.

올해 메가밀리언스 대형 당첨금 배출은 이번이 세 번째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조용한 한 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첨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번호 분석이나 명당 업소를 찾는 구매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출신 주별 당첨 운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02년 이후 42회의 1등 당첨 티켓을 배출한 뉴욕에 이어, 캘리포니아는 총 37회의 당첨을 기록하며 최상위권 행운의 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는 역대 상위 20개 대형 당첨금 중 5개를 배출한 바 있어 이번 추첨에서도 또 한 번의 잭팟을 기대하는 구매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콜로라도, 오레곤 등 19개 지역은 아직 단 한 번도 1등 당첨자를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메가밀리언스 복권 추첨은 미 동부 시간 기준 화요일 밤 11시에 진행됩니다.

출처: KTLA

작성자

0
0

TOP 10 NEWS TODAY

오늘 가장 많이 본 뉴스

LATEST TODAY NEWS

오늘의 최신 뉴스